글 : lmnt company 전략팀 유문선 책임 엘레멘트 퍼블릭토크 연재를 시작하며 지난 2025년 10월 29일, 엘레멘트컴퍼니에서는 브랜딩과 마케팅 현업에 계신 분들과 함께 프로젝트의 인사이트를 나누는 ‘퍼블릭토크’가 열렸습니다. 이번 퍼블릭토크는 기호학적 사유를 바탕으로 한 ‘파라타항공(PARATA AIR)’의 브랜딩 및 크리에이티브 제작 과정과 사전 설문을 통해 참가자분들이 궁금해하셨던 주제를 나누는 스몰토크 세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관련 기사 : 토탈 브랜딩 에이전트, 엘레멘트 컴퍼니 ‘ 퍼블릭토크 ’ 성료, 조선비즈, 25.10.31일자 ) . 파라타항공의 브랜딩 케이스는 이미 지난 4월 최장순 대표가 이탈리아 토리노대학교(University of Turin)에서 열리는 국제 기호학 심포지움에서 그 기호학적(semiotic) 분석 과정을 공유하며 국제적인 공감을 얻은 바 있습니다 ( 관련 기사 : 한-이탈리아 기호학 공동 심포지엄 성
LMNT(엘레멘트컴퍼니)의 BEAT는 '비트(BEAT)'는 당연한 것들을 비트는 컨셉 공식이자, 진정한 차별화를 위한 '이기는(beating)' 컨셉 방법론이다. 영어 'Beat'가 갖고 있는 두 가지 의미를 모두 담았다. 하나는 '치다, 때리다'라는 뜻으로 기존의 당연한 것들을 때려 부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이기다'라는 뜻으로 진정한 차별화를 통해 경쟁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업의 본질에 대한 규정에서 시작해서 우리가 누구인가에 대한 질문을 통해 비즈니스 운영 방안을 찾는 게 핵심이다. 어려운 비즈니스 용어나 스킬이 아닌, 현재의 상황에서 인간과 업의 본질에 대한 질문으로 답을 찾아내는 것이 바로 컨셉을 개발하고 브랜딩을 하는 핵심이다.